김성현, 절친 최정과 함께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05 21: 23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결정적인 홈런 한 방으로 2연승을 질주했다. 
SSG는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리며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경기 후 SSG 김성현 플레잉코치가 은퇴식을 가졌다.

김성현이 최정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9.05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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