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출연 이유 "신기루·한석준·황재균 꽂아줄 수 있다고 해서"('아는형님')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05 21: 4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아는 형님’ 방송인 장영란이 출연 이유로 다른 멤버들을 위하다고 말해 반발을 얻었다.
5일 방영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장영란, 한준석, 신기루, 황재균이 출연했다. 이들은 강호동, 서장훈과 같은 소속사인 'SM C&C'라는 공통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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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매니저가 연락이 왔다. 이제 콘셉트가 우아한 공감하는 공감하는 콘셉트인데, 어떡하냐, 물었다. 매니저 말로는 ‘누나는 얼굴 마담을 해 주면 된다’라면서 내가 나가면 신기루, 한석준, 황재균을 꽂을 수 있다더라”라며 자신의 입지를 설명했다. 이에 신기루는 “다 다르게 이야기했네? 원래는 나랑 장도연이었다. 장도연이 불발됐다. 그래서 재균이, 석준이, 영란이랑 같이 나간다더라. 매니저가 ‘누나만 있으면 되죠’라고 하더라”라며 받아쳤다.
장영란은 “매니저가 신기루는 최근 들어왔고, 황재균은 잘 모르고, 한석준은 재미 없으니까 장영란이 나가서 SM c&c도 알리고 그러라고 했다”라며 맞섰고, 신기루는 “난 내가 장르라고 했다”라고 말해 서장훈은 "누가 너희한테 그런다는 거야"라며 둘의 싸움을 말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JTBC 예능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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