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가연 임요환의 게임부부' 김가연이 페이커를 무한 칭찬하면서 임요환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4일 김가연, 임요환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장인 임요환과 6살 차이?! 페이커도 인정한 김가연보다 요리 잘하는 예비 사위’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가연은 예비 사위까지 함께한 저녁 식사를 즐겼다.


예비 사위는 임요환, 페이커까지 함께 만난 적이 있었다. 예비 사위는 “좌요환 우상혁(페이커), 남자들 중에 그런 남자 없을 거다”라며 자신의 집에다 사진을 두었다고 자랑했다. 김가연은 "페이커한테 크리스마스에 시간 있냐고 물었더니 괜찮다고 하더라. 우리랑 어울리는 걸 싫어하지 않는다고 느꼈다"라며 더불어 자랑했다.
아울러 김가연은 임요환을 보더니 “페이커는 참 프로게이머다. 임요환은 1년에 한 번은 꼭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내가 왜 알았냐면, 내가 메일 관리를 해줬는데 옛날 메일이 있더라”라면서 “우리 신랑은 시간 남으면 나이트 가기, 술을 마시고, 당구 치러 가고”라며 눈을 흘겼다. 임요환은 “남편을 너무 불 지르는 거 아니야?”라며 웃었다. 그러면서도 김가연은 "임요환 제대 후에 같이 나이트를 갔는데 웬 남자가 번호를 따려고 하더라. 그런데 임요환이 와서 내 손목을 잡고 갔다"라며 임요환에 대해 자랑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가연 임요환의 게임부부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