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송혜교·박솔미·박효주와 파인다이닝 후 노래까지···언니들의 애착 인형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05 23: 56

다비치 강민경이 또 한 번 문어발 인맥을 자랑했다.
4일 강민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민어전, 민어 불고기, 적절한 굽기의 스테이크, 물회 등 다양한 코스의 파인다이닝 요리가 등장했다.

강민경은 와인도 추천하면서 "얘 진짜 미쳤음, 얘도 매력적임"이라며 적었다. 또한 와인잔을 찍은 강민경은 "따뜻ㅎㄴ 언니드으을 밥두 맛나구 얘기도 맛나구"라며 글귀를 적었다. 이런 강민경을 귀여워하듯 박솔미는 사진을 태그한 채 그의 계정에서 "2차는 그녀의 노래와~ #나의 최애 영상"이라며 글을 적었다. 이에 송혜교의 목소리로 추정되는 인물은 "잘하네"라며 감탄하는 칭찬을 꺼냈다.
또한 강민경은 이날 언니들의 선물까지 챙겨 간 것으로 보였다. 박솔미는 "빈손으로 오는 법이 없는 민경이"라며 강민경의 선물을 하나하나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진짜 언니들이 너무 예뻐함", "나이 안 가리고 저렇게 다양하게 사귀는 거 너무너무 부려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이 2019년 자신이 설립한 패션 브랜드의 성공은 물론 유튜브 채널을 스스로 편집하며 꾸준히 키워오고 있으며, 다비치로서 여전히 여성 듀오로 티켓 파워를 자랑하며 KSPODOM에도 입성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강민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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