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상♥' 최준희, 럭셔리 한강뷰 신혼집=불꽃축제 1열.."주니홈 명당"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9.06 01: 07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한강뷰 집에서 즐기는 불꽃축제를 인증했다.
5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지인이 올린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에는 이날 여의도에서 진행된 불꽃축제 풍경이 담겼다.
이와 함께 최준희의 지인은 "주니 홈 명당존"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최준희의 신혼집이 한강뷰인 탓에 불꽃축제를 실내에서 가깝게 직관할 수 있었던 것.

최준희 역시 화려한 불꽃놀이 영상을 직접 찍어 올리며 홈 직관을 인증했다. '명당'이라는 찬사에 걸맞게 한강과 불꽃이 한눈에 들어오는 광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故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5월에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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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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