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오상진 여행 후 독박 육아···시부모님 찬스까지 썼다('띵그리TV')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07 07: 1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소영의 띵그리TV' 방송인 김소영이 주양육자 오상진이 없는 사이 아이 둘을 돌봤다.
지난 5일 김소영 유튜브 채널에서는 ‘주양육자를 여행 보내주면 벌어지는 일 두 아이 독박 육아’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오상진은 골프백을 함께 들고 여행 갈 준비를 했다. 김소영은 “손에 든 건 뭐예요?”라고 물었고, 오상진은 “핸드백이요”라며 능청스럽게 말했다. 김소영은 “밤 10시에 오실 거잖아요”라며 말했고, 오상진은 “비행기 바꿀게”라며 장난스럽게 말하고 떠났다.

김소영은 첫째 수아의 아침밥을 준비하던 중 수호가 울어서 수호를 달랜 후 다시 밥을 하러 갔다. 오전에 수영 수업이 있는 수아는 "나 수영 가면 수호랑 데이트할 거냐"라며 부러움을 보였다. 김소영은 “수호랑 데이트를 하는 게 아니라, 수호가 더 아기여서 돌봐주는 거지. 엄마는 수아랑 데이트할 때가 제일 재미있어. 수호는 아기라서 말 못 하잖아. 그런데 수아랑은 그림 놀이도 하고, 대화도 하잖아”라며 딸을 달랜 후 “그리고 수아 수영 가면 수호 재우고 엄마 청소할 거야”라고 말했다.
이어 점심 때쯤 김소영은 "시부모님께서 오셔서 수호를 잠시 봐주고 계신다. 점심을 차릴 거다"했으나 수호의 기저귀를 가느라 점심까지 미루게 되면서 "평일에 아이를 돌보는 어머님들을 존경한다"라고 진심으로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소영, 띵그리TV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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