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전자 부장♥' 이현이 "셀기꾼"이라니···기차 타고 봐도 모델이세요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07 05: 49

모델 이현이가 근황 셀카를 공개했다.
6일 이현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올려보는 최근 셀카 모음 ㅋㅋ 이 정도면 셀기꾼(?)인가요?"라는 글귀와 함께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나 이현이의 말과 다르게 렌즈를 안 닦아서 뿌연 화질조차 이현이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블랙 드레스를 입은 이현이는 차분하면서도 분위기가 일품이었다.
아울러 '골때녀'에서 활약 중인 이현이는 축구 선수로서 라커룸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이조차 망가짐 하나 없었다. 이현이는 살짝 옆머리를 내린 채 민소매 끝에 달린 리본이 독특한 화이트 컬러의 블라우스를 입고 이리저리 고개를 돌리며 자신을 담았다.
네티즌들은 "영상이랑 다 똑같으신데 무슨 셀기꾼이에요", "절대절대 셀기꾼 아니심", "걍 모델이라 막 찍어도 분위기가 다르긴 함" 등 반발 아닌 반발을 보였다.
한편 이현이는 S전자 회사원인 홍성기와 결혼, 슬하에 아들 둘을 두었으며 두 아들 모두 사립 초등학교에 보내 화제가 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현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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