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 골반뽕 아니었다…바다서 수영복 입고 진짜 ‘황금골반’ 공개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9.07 07: 59

걸그룹 있지 유나가 해변가에서 황금골반을 뽐냈다. 
유나는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Beautiful scenery"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유나는 한 해변가를 찾아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유나는 짙은 버건디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은 깊게 파인 홀터넥 디자인으로 황금골반을 강조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디자인에 허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핏이 더해져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에 팬들은 “황금골반 놀랍다”, “축복 받은 기럭지”, “정말 놀라운 비주얼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있지는 세 번째 월드투어 ‘ITZY 3RD WORLD TOUR TUNNEL VISION’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유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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