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 아내인 무용수 윤혜진이 놀라운 뼈말라 몸매를 공개했다.
윤혜진은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9월시작! 조금만 천천히가줘.. 진짜 올 해 다 끝났네 끝나써”, “또 해야지머” 등의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윤혜진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에 토슈즈를 신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윤혜진은 평소 발레 등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데, 뼈말라 중에 뼈말라라고 해도 될 정도로 마른 몸매가 보는 이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앞서 윤혜진은 식단을 공개한 바 있는데 캔참치와 김, 오이, 양배추 샐러드 탄수화물은 전혀 없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2013년 결혼헀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윤혜진은 14년 만의 발레 무대 복귀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윤혜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