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딘 마시로, 첫 솔로 활동 마무리..“배운 게 많은 시간”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9.07 16: 06

그룹 메이딘 마시로가 첫 솔로 활동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마시로는 지난 4일 방송된 아리랑TV ‘Simply K-Pop(심플리 케이팝)’을 끝으로 첫 번째 EP ’24/11’ 활동을 마무리했다.
마시로는 지난달 19일 ’24/11’로 본격 솔로 데뷔를 알렸다. ’24/11’은 24/7이라는 상징적인 틀을 넘어, 매 순간 그 이상의 시간을 쏟아부어 온 마시로의 치열함을 담은 앨범으로, 마시로는 전곡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뜨거운 반응 속 활동의 막을 내린 마시로는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활동 시작에는 멤버들도 없고 긴장도 많이 했는데 날이 갈수록 여유도 생기고, 무대 위에서 즐기고 있는 걸 저와 팬 분들 모두 느껴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마시로는 “솔로라서 하지 못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 모두 이번 기회에 다 경험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정말 배운 게 많은 활동이었다”며 “3주 동안 사랑해 준 메이비(공식 팬덤명)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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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43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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