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X루시X빌리, '넾페스타'에 미스틱 사단 뜬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9.07 16: 09

‘미스틱 사단’이 ‘넾페스타’에 출격한다.
소속시 미스틱은 7일 “데이브레이크, 루시, 빌리가 오는 10월 30일~11월 1일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진행되는 ‘넾페스타’를 통해 한자리에 모인다”고 전했다.
‘넾페스타’는 네이버의 다양한 기술력이 접목된 쇼핑문화 음악공연으로, 뷰티, 라이프스타일, 푸드 등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어 기대를 모은다.

데이브레이크와 루시, 빌리는 이번 ‘넾페스타’ 1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미스틱 소속의 세 팀은 각기 다른 음악 색깔을 지닌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특별한 시너지를 완성할 예정이다. 
데이브레이크는 ‘페스티벌계 황제’로 불리는 만큼 특유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밴드 사운드로 무대 장악력을 보여줄 예정이며, 루시는 특유의 청량한 감성과 에너제틱 밴드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빌리는 음악과 퍼포먼스, 콘셉트가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룬 ‘빌리코어’로 이들만의 특별한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seon@osen.co.kr
[사진]미스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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