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이동국 아내, 비오는데 운전대 놓고 자율주행.."이렇게 편해도 되나" 충격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9.08 06: 40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가 자율주행모드로 비오는 도로를 달렸다.
이수진 씨는 7일 "아니 운전대 안 잡아도 알아서 스스로 운전을 사람보다 더 잘하는 게 봐도 봐도 신기하네"라며 "세상 이렇게 편해져도 되는 건가"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동국의 아내가 T사 자동차를 타고 도로를 달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수진 씨는 운전석에 앉아 있지만, 양손은 운전대에서 떼고 자율주행에 온전히 맡겼다. 심지어 비가 오는 날씨임에도 실제 사람이 운전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운전했고, 정확한 자율주행모드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997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인 이수진 씨는 2005년 이동국과 결혼했다. 쌍둥이 자매 재시-재아를 시작으로, 이후 또 쌍둥이 자매 설아-수아를 낳았고, 막내 아들 시안 군을 품에 안았다. 현재 시안 군은 아빠의 뒤를 이어 축구선수의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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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동국 아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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