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혜가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7일 한지혜는 자신의 계정에 “오늘 오전 운동1 오랜만에 해서 힘듬..맨날 힘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레깅스에 브라톱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열심히 운동을 한 듯 얼굴은 땀에 젖어있다.


또 영상 속 한지혜는 기구를 통해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남다른 코어를 자랑한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납작배와 탄탄한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은 “운동 자세도 아름답다”,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2년 검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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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