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화가 솔비가 여유로운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솔비는 7일 자신의 SNS에 "행복했던 주말"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전시 #요트파티"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장을 찾은 솔비의 모습이 담겼다. 솔비는 대형 작품 앞에 서서 한동안 그림을 바라보는가 하면, 전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 솔비는 화이트 이너에 베이지색 재킷과 롱스커트를 매치한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행복한 주말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특히 가수뿐 아니라 화가 권지안으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전시를 즐기는 그의 일상이 더욱 눈길을 모은다. 솔비는 전시 관람에 이어 요트파티까지 즐긴 사실을 알리며 알찬 주말 근황을 전했다.
한편 솔비는 2009년부터 미술 작업을 시작해 2012년 첫 개인전을 열었으며, 이후 국내외에서 꾸준히 작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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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