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세월을 거스르는 방부제 미모와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근황을 전했다.
7일 남규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사랑, 그런 거 해요. 우리 사랑 스밍 해요. 오늘도 우.사.그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는 애교 가득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어깨라인과 배가 살짝 드러나는 트렌디한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올해 4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잡티 하나 없는 동안 피부와 특유의 청순한 매력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이들은 "나이는 나만 먹나 보다", "정말 20대라고 해도 믿을 비주얼", "신곡 노래도 너무 좋고 미모는 여전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남규리는 최근 신곡 ‘우리사랑, 그런거 해요’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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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규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