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10kg 벌크업’하더니..“운동 일상, 복근 하루에 1000개씩” (안재현)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08 08: 1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안재현이 꾸준히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안재현’에는 ‘안재현 유튜브 다시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유튜브를 다시 시작한 안재현은 실버버튼을 받는 게 목표라고 밝히며 집을 소개했다.
안재현은 제일 먼저 거실에 놓여 있는 여러 소품들을 공개한 가운데 “제가 과자를 너무 좋아하긴 하는데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과자를 안 먹고 있다”라며 프로틴 과자를 추천하기도 했다.
또 거실 한쪽에는 실내 자전거가 있었는데. 안재현은 “요즘에 저랑 한시간은 무조건 함께 하고 있다”라며 꾸준히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후 운동복으로 환복하고 돌아온 안재현은 “너무 졸립다. 아침 운동은 너무 졸린 것 같다”라며 “운동 간 지 지금 거의 두 달이 다 돼 가는데 이게 너무 일상이다. 이렇게 지내는 게”라고 털어놨다. 무엇보다 이어진 영상에는 헬스장을 찾은 안재현이 “저희가 이제 처음과 끝 운동으로 복근 하루에 1000개씩 하고 있다”라며 운동천재 모습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재현은 꾸준한 운동으로 10kg 벌크업에 성공했으며, ‘병약미’ 이미지를 벗어던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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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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