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남준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7일 허남준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남준은 정장을 입은 채 소파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다. 깔끔한 스타일링 속 실버 반지로 포인트 매치한 그는 특유의 차가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낸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허남준은 날카로운 눈매에 넓은 대흉근을 가진 냉미남 스타일을 칭하는 ‘북부대공상’ 별명을 얻은 바.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하 월요병 완치됐다 진짜”, “안구정화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완벽하게 잘생겼다. 눈부셔요”, “제 심장 책임지세요 당장”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남준은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고래별’에 출연한다. ‘고래별’에서 허남준은 조국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독립운동가 송해수를 연기하며, 2027년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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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허남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