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우, ‘♥9살 연하’ 아내 공개..“캠핑샵 망하고, 반려견 동반 카페 운영 중” (김숙티비)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07 21: 24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이기우가 과거 캠핑샵을 운영했지만 망했다고 고백했다. 
7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양평에서 팬미팅도 하고 핫도그도 먹고 다이빙도 가고! 다 했어! (ft.이기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숙은 배우 이기우가 운영하고 있는 반려견 동반 카페를 방문했다. 오픈한 지 1년이 지났지만 화환을 보낸 김숙은 “기우가 원래 10년도 더 전에 캠핑샵을 운영했었다. 그러니까 거의 스타트는 얘가 제일 빠르다”라고 밝혔다.
이기우는 “캠핑이 유행하기 전에 캠핑샵을 해서 망했습니다”라고 씁쓸해했다. 이에 김숙은 “기우가 망하고 캠핑이 확 떴다”라며 “카페는 지금 상황이 어떠냐”고 물었다. 이기우가 “좋다”고 하자 김숙은 “관둬야지 더 뜨는데 원래”라며 농담을 건넸다.
그런 가운데 이기우는 “저희 땡땡이가 있다”라며 아내를 소개했다. 김숙은 “아내가 땡땡이냐”라며 인사했고, 이기우 아내는 “비보쇼 갔다. 비보 굿즈도 샀다”라며 ‘숙이는 노담’이라고 적힌 라이터를 꺼냈다.
깜짝 놀란 김숙은 “이거 빨리 품절됐는데. 줄 서야 된다”고 했고, 이기우 아내는 “줄서서 샀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이기우는 “아니 신혼 때 가방에서 라이터가 나와가지고 엄청 놀랐다”라고 일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기우는 지난 2022년, 9살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양평 모처에 주택을 짓고 반려견 두 마리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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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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