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김숙이 엄청난 할인율에 깜짝 놀랐다.
7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양평에서 팬미팅도 하고 핫도그도 먹고 다이빙도 가고! 다 했어! (ft.이기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숙은 배우 이기우가 운영하고 있는 반려견 동반 카페를 방문해 이기우 부부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본격적으로 음료수와 디저트를 주문한 김숙은 결제를 하기 직전 “나 계산 안해. 진짜 어이없어”라며 거부해 눈길을 끌었다.
알고보니, 이기우 아내가 99% 할인을 해주면서 결제 금액이 총 468원으로 뜬 것. 하지만 김숙은 할인을 거절했고, 원래 가격으로 결제한 뒤 커피와 디저트를 먹었다.
제작진이 “맛있다”고 칭찬하자 김숙은 “여기 맛집이라더라. 그래서 강아지 없이도 와서 커피 먹고 간다”라고 전했다.
앞서 화환 선물과 함께 등장했던 바. 김숙은 “나 오픈 1년 된지 몰랐다.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줄 알았다”라며 머쓱해했다.

한편, 김숙은 굿즈를 구경하던 중 강아지 카시트에 관심을 보였다. “사람이 하면 안되냐”고 물었고 이기우가 가능하다고 하자 쿨하게 결제했다. 이후 담당 PD가 “잘 산 것 같다”고 하자 김숙은 “골라. 새로 사줄게”라며 “PD가 새 차 뽑은지 얼마 안됐다”고 했다.
이기우는 “보호해야지 촬영 장비 막 넣다가 새 차 까이면 어떡하냐”라고 했고, 김숙은 “이건 또 기회가 왔을 때 사는 거다”라며 PD에게 선물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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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숙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