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났네요"…이세영, 나영과 선호 스킨십에 '과몰입' 폭발 ('내남연')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07 23: 5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내 남은 연애’ 선호와 나영의 스킨십으로 이세영이 폭발적인 과몰입을 보인 가운데, 예지가 불안감을 드러내며 러브라인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 6회에서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청춘들의 예측 불허 러브라인이 그려져졌다.

선호는 예지와 데이트를 마친 후 나영과 데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은 달달한 분위기 속에서 설레는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특히 나영이 선호와 가볍게 팔을 잡는 등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이자, 이를 지켜보던 이세영은 과몰입을 감추지 못한 채 "끝났네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상황이 이렇자 정용화는 출연자들의 심신 안정을 위해 다함께 심호흡을 하자고 제안했고, 스튜디오의 패널들은 모두 다같이 심호흡을 하며 진정에 나섰다. 이세영은 이내 "진정된 것 같아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숙소에서 선호와 나영을 기다리던 예지는 왜 이렇게 오지 않냐며 불안해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예지는 인터뷰를 통해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거지? 야경을 보러 갔나?"라며 초조한 속내를 내비쳐 향후 전개될 삼각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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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내 ‘남은 연애’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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