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샘암 투병 이겨내더니…박소담, 20대라 해도 믿을 풋풋한 동안 비주얼 '발칵'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08 08: 09

배우 박소담이 시련을 딛고 한층 더 물오른 청순 미모를 과시했다.
7일 박소담은 자신의 SNS를 통해 통해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맑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며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과거 갑상샘암 투병의 아픔을 완벽하게 털어낸 듯, 20대라고 해도 믿을 만큼 풋풋하고 생기 넘치는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난이도 높은 청청 패션부터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건강 되찾아서 너무 보기 좋다", "정말 20대라고 해도 믿겠네", "어떤 옷을 입어도 다 찰떡 소화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1년생인 박소담은 35세이며 2021년 갑상샘암 진단을 받고 수술 후 완치했다. 이후 2023년 영화 '유령'을 통해 복귀했으며 지난 26일 개봉하는 '경주기행'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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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소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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