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뼈말라’ 되더니 인형이 따로없네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08 06: 39

레드벨벳 조이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지난 7일 조이는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명품 뷰티 브랜드 D사의 팝업 이벤트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홀터넥 디자인의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은 그는 단발헤어스타일을 더해 시크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조이는 여전한 뼈말라 몸매와 함께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렬한 레드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그는 인형 같은 자태를 선보여 감탄을 더했다.
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지난 2021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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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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