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누룽지라고?"...'63세' 서정희, 머리에 얹고 역대급 '동안 비주얼' 폭발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08 07: 04

방송인 서정희가 나이를 역행하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와 유쾌한 일상을 동시에 뽐냈다.
7일 서정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누룽지티아라 동주주려고 만듦ㅎㅎ”이라는 재치 넘치는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기만 해도 웃음을 자아내는 특별한 모자, 즉 누룽지로 만든 티아라를 머리에 얹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서정희는 헤어스타일을 양갈래로 앙증맞게 땋아 내린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투명한 피부와 청순한 동안 비주얼은 '누룽지 모자'라는 독특한 소품마저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이들은 "정말 30대라고 해도 믿겠다", "딸 사랑도 넘치고 센스도 대박이다", "누룽지 모자라니 너무 귀여우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2022년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과 치료를 받았다. 이후 건강을 회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6세 연하의 건축가 김태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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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정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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