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초로 돌아간 줄"...지드래곤, 전용기 안에서 방출한 방부제 미모 '감탄'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08 06: 41

가수 지드래곤이 세월을 역행하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SNS 부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호화로운 전용기 안에서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짓고 있는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사진에서는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지드래곤 특유의 독보적인 소년미와 날렵한 비주얼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방부제 미모와 남다른 아우라는 마치 데뷔 초 모습을 방불케 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시간이 거꾸로 흐르나 보다", "데뷔 초 사진이라고 해도 믿겠다", "부계정 열일 환영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뱅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빅뱅 2026-2027 월드 투어 'XX: 코스모스' 인 고양'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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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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