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7일 박지윤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 대장님 따라 운동갔다가 영혼도 몸도 탈탈 털리고”라며 배우 진서연과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박지윤은 통창 유리에 비친 푸른 하늘과 나무를 배경을 삼아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야외에서도 화보 같은 자태를 뽐낸 박지윤은 한 손에 텀블러를 들고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박지윤은 8kg 감량에 성공, 이후에도 꾸준히 SNS를 통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현재까지도 식단관리와 병행하며 몸매 관리를 하는 만큼 박지윤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레깅스 핏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윤은 결혼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으며, 홀로 두 아이를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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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