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8일 정호연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정호연은 베트남에서 진행된 프로모션에 ‘호프’ 나홍진 감독, 황정민, 조인성과 함께 참석한 바 있다.

사진 속 정호연은 청바지에 크롭 나시를 입고 베트남 전통 모자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그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레드립을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을 선보이기도 했다.

모델 출신 답게 정호연은 어떤 옷이든 완벽히 소화해냈으며, 특유의 카리스마와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대기를 하는 동안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화보 같은 자태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호연은 지난 7월 15일 개봉한 영화 ‘호프’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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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