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주가 결혼 후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박진주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이"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진주는 이동 중 차 안에서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편안한 차림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결혼 후 더욱 화사해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동안 미모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박진주의 반가운 근황에 네티즌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과 한층 밝아진 분위기가 눈길을 끌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진주는 지난해 비연예인 남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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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