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정♥'정준호, 으리으리한 대저택에서 딸과 하이파이브 "쿵짝 잘 맞아"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08 01: 16

‘배우 정준호와 방송인 이하정 부부가 자녀들과 보내는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하정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정준호와 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부녀가 쿵짝이 잘 맞음"이라고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호는 식탁에 앉아 딸과 손바닥을 맞대며 장난을 치고 있다. 이하정에 따르면 딸은 아빠를 위해 바나나를 으깨 우유와 섞은 주스를 직접 만들어줬고, 정준호가 맛있다고 칭찬하자 신이 난 모습이다. 다정한 부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정준호 가족의 남다른 주거 공간도 최근 화제를 모았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이 정준호의 골프장 리조트 내 개인 공간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탁 트인 전망에 널찍한 거실과 주방 등을 갖춘 규모가 눈길을 끌었다.
정준호와 이하정 부부는 앞서 두 자녀의 교육 등을 고려해 대치동에 본가를 두고 있으며, 인천 국제학교 통학을 위해 골프장 리조트 내 단독주택을 마련했다고 밝힌 바 있다.
SNS를 통해 공개된 정준호 부녀의 다정한 모습에도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최근 방송에서 남다른 규모의 공간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집에서 딸과 장난을 주고받는 평범하고 따뜻한 아빠 정준호의 모습이 또 다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준호와 이하정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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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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