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하차할게요”…최예나, 예측불가 데이트에 “속이 얹히네” 결국 폭탄 발언 ('내 남은 연애')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08 06: 3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내 남은 연애’ 선호의 예측불가 두 번째 데이트가 공개된 가운데, 최예나가 폭탄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 6회에서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청춘들의 예측 불허 러브라인이 그려져졌다.

선호와 예지의 데이트가 끝나갈 무렵, 선호에게 두 번째 데이트 상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문자가 도착했다. 이 사실을 전혀 모른 채 홀로 즐거워하는 예지의 모습에 정용화는 “예지 씨 아무것도 몰라”라며 안타까워했고, 최예나는 “아휴 내 속이 얹히네 얹혀”라며 답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세영은 “찬란한 순간이 찰나처럼 지나갔어요”라며 안타까움을 더했고, 정용화는 “근데 저는 확실한 건 이번 데이트가 서로에게 정말 큰 영향을 주었을 것 같긴 해요. 선호 씨도 이번에 좀 표현도 진짜 많이 했고”라며 두 번째 데이트 상대인 나영과의 관계를 언급했다.
정용화가 “만약에 근데 나영 씨가 너무 좋아가지고 좀 진전이 계속 또 생겨, 그러면 예지 씨 너무너무 힘들 것 같아”라며 우려를 표하자,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결국 최예나는 “진짜 제가 예지 씨라면 하차할게요”라며 과감한 폭탄 발언을 던졌고, 이를 들은 이세영은 “저 지금 속으로 그 생각하고 있었어요”라며 강력하게 공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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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내 ‘남은 연애’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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