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윤진이가 단골 미용실을 찾았다.
8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더 이상 긴머리 윤진이는 없다! 숏단발로 파격 변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진이는 미혼일 때부터 다녔던 미용실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윤진이를 만난 원장은 "윤진이가 가장 많이 했던 말이 있다"며 입을 열어 기대감을 모았다. 윤진이는 불안해하며 "무슨 말 했어요?"라고 물었다.

원장은 "연애하고 싶지 않은데 연애를 왜 해야 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윤진이는 "그때는 진짜 자유롭게 살았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그는 "결혼하고 좀 달라졌다. 지금은 요가를 일주일에 다섯 번 한다. 마음 수양 하려고. 한숨 쉴 일이 많지 않냐. 힘든 일도 많고"라며 "지금은 술 끊었다. 6개월에 한 번 정도 마신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4살 연상의 증권가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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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짜 윤진이'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