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경 아나, '폭군' 이제동과 무대 인터뷰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9.09 01: 50

8일 오후 서울 대치동 프릭업스튜디오에서 ASL 시즌22 16강 B조 경기가 열렸다. 신상문, 김명운, 이제동, 김경모가 속한 B조는 신상문을 제외한 3명이 저그라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미러클 보이' 신상문이 예상을 깨고 B조 1위로 8강에 진출했고, 2위는 '폭군' 이제동이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현경 아나운서가 최종전을 승리한 '폭군' 이제동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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