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 뺐던 홍윤화, 요요 제대로 온 근황 “망원동 홍금보..행복하게 지내”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08 23: 2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개그우먼 홍윤화가 요요가 온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김희은 셰프, 홍윤화가 출연했다.

40kg을 감량해 김민기에게 금팔찌를 선물 받은 홍윤화는 그 사이에 요요가 온 듯 10돈 금팔찌가 꽉 찬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지혜는 체중 감량 후 관리를 잘하다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었고, 홍윤화는 “조금 행복하게 지냈다”라며 자진고백했다.
홍윤화는 자신이 착용하고 있는 금팔찌가 유명해졌다며 “‘동상이몽’에서 금팔찌 산 이후로 망원동 홍금보다. 홍윤화 금 보여줘(라는 뜻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홍윤화는 '동상이몽2'를 통해 9개월 만에 40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혔다. 단추가 잠기지 않던 원피스를 다시 입게 된 홍윤화에게 김민기는 당시 시세 955만 원에 달하는 금 10돈 팔찌를 선물했다.
그러나 이후 홍윤화는 체중 감량 후폭풍을 겪게 되었다. 그는 타 방송에 출연해 40kg 감량 후 영양 불균형, 이명, 어지럼증까지 생겼다고 밝히며 “건강을 위해 다시 체중을 늘리게 됐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