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이하정 딸, 언제 이렇게 컸어?..엄마 쏙 빼닮은 귀여운 미모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09 01: 19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훌쩍 자란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하정은 9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딸 유담 양의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유담 양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훌쩍 자란 유담 양은 단정하게 머리를 묶은 채 그림 앞에 서 있었고, 이하정은 “잘 자라, 우리 천사”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모녀가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꾸밈없는 모습으로 딸과 다정하게 셀카를 남긴 이하정은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는 요즘. 벌써 저녁 시간이네”라며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을 전했다.
특히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녀의 닮은 분위기와 어느새 엄마와 함께 셀카를 찍을 만큼 성장한 유담 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어린 시절부터 공개돼 온 유담 양이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은 물론, 이하정과 자연스럽게 닮아가는 모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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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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