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상의 탈의하고 '타투' 리터치?…해외 투어 중 포착된 '깜짝' 일상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09 19: 15

방탄소년단 뷔가 해외 투어 중 포착된 다채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9일 뷔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해외 투어 일정을 소화하는 도중 촬영된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사뭇 다른, 뷔의 소탈하고 자연스러운 일상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멤버들과 함께 모여 편안하게 피자를 즐기는 훈훈한 순간부터, 무대 준비에 한창인 프로페셔널한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였다.
그중에서도 단연 팬들의 눈길을 가장 사로잡은 것은 타투 관련 사진이다. 공개된 컷에서 뷔는 상의를 탈의한 채 타투이스트로부터 등 부위의 타투를 리터치받는 듯한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을 본 팬들은 "사진 감성 대박" "피자 먹는 모습 진짜 귀엽다" "진짜 잘생겼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ARIRANG’을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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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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