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전소연, 신곡 위해 클럽 3번 방문 "나랑 안 맞아"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0 07: 1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개과천선 서인영’ 아이들 전소연이 신곡 발매를 앞두고 서인영을 만났다. 서인영 또한 10년만에 새로운 앨범 준비를 위해 천재 프로듀서로 이름을 날린 전소연과 만나고 싶어했다.
9일 서인영 유튜브에서는 ‘드디어 10년만에 새 앨범 준비하는 가수 서인영 최초공개!(+천재작곡가, 클럽썰)’란 영상이 공개됐다. 전소연은 서인영의 팬이었다. 서인영은 "너는 왜 이렇게 곡을 잘 쓰니"라면서 “나는 되게 튀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돈으로 시선을 끌려고 했다. 그리고 난 네 나이 때 클럽에서 살았다”라며 자신의 젊었을 때에 대해 말했다.

그러자 전소연은 “저는 클럽에 이번에 처음 가 봤다. 클럽에 가서 놀아봐야 진짜 놀 줄 아는 것처럼 보일 거다. 그래서 이태원에서 2개 가고, 강남도 가고, 그런데 나랑 안 맞는구나 싶어서 다시는 안 간다”라고 말했다. 또한 돈을 쓰는 것에 대해서도 전소연은 "저는 물욕이 없어서 잘 사지도 않는다. 나중에 언니랑 쇼핑 가고 싶다"라며 마음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서인영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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