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발표하더니 더 예뻐졌네"…'정평♥' 문근영, 여전한 방부제 미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09 19: 41

배우 문근영이 결혼 발표 후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문근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경건한 마음으로, 오늘은 결과도 경기력도 좋길 기대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형광연두 컬러의 스포츠 유니폼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3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세월을 역주행하는 방부제 동안 미모와 풋풋한 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문근영은 지난 7월, 7살 연상의 배우 정평과의 결혼을 깜짝 발표해 대중을 놀라게 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홀로 고민했던 시간들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라며 "그렇게 혼자가 아닌 둘이서 앞으로의 삶을 채워 나가보고자 한다. 부디 우려와 걱정보다는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유니폼 너무 잘 어울린다", "결혼 발표하더니 더 예뻐졌다", "여전한 원조 국민 여동생 클라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근영은 오는 10월 5일 첫 방송하는 '우리들의 발라드2'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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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문근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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