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이지혜, '배용준♥박수진' 탄 디즈니 크루즈 준비한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0 07: 23

 
방송인 이지혜가 딸들과 함께 디즈니 크루즈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9일 이지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디즈니 크루즈 준비 중"이라는 글귀를 적었다. 이날 이지혜는 디즈니 '알라딘'속 쟈스민 공주의 코스튬을 장착했다. 삽화 속 쟈스민 공주는 머리에 베일을 쓰고 짧은 상의와 허리 라인을 살리는 풍성한 하의 라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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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46세란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었다. 샵 시절부터 솔로 가수 시절에 큰 키에 늘씬한 몸매로 귀여운 얼굴과 더불어 인기가 많았던 이지혜에 대한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또한 해당 크루즈는 인당 1천만 원 티켓으로, 올해 초 배용준, 박수진 부부와 박신혜, 최태준 부부가 함께 디즈니 크루즈에 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의외의 친분이 있다는 게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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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우시네요", "애기들도 다 같이 쟈스민 옷 입는 건가요", "디즈니 크루즈라니 디즈니 성만 가도 좋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를 운영학 있으며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지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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