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찌♥ 사로잡은 비주얼…한채아, 세월 역주행하는 독보적 스타일과 비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0 07: 06

배우 한채아가 나이를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한채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채아는 모자를 눌러쓴 채, 몸에 딱 달라붙는 블랙 컬러의 상의와 트렌디한 통이 큰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힙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캐주얼한 의상임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탄탄한 몸매 비율과 독보적인 아우라가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관리된 방부제 미모와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는 남편 차세찌를 사로잡았던 매력을 고스란히 입증해 보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세월을 거꾸로 먹나 보다", "애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는 완벽한 비율", "여전히 너무 예쁘고 분위기 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방송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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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채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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