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욤이 양평 군민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여름이 가기 전에’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기욤과 딸 레아가 전통시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 카를 타고 어딘가로 향하는 기욤 부녀. 레아는 “우리 차는 진짜 빨라”라고 자랑했다.
앞서 기욤은 부자 아빠가 된 비결로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을 공부했다고 밝힌 바 있다. 랄랄은 “비트코인 100만 원도 안 될 때 샀다고?”라며 깜짝 놀랐고, 기욤은 “지금 은퇴해도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정도로 있는 사람이다. 투자만 잘하면 별장 정도 얻을 수 있는 정도”라고 재력을 과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기욤 부자는 다름 아닌 양평 전통시장을 찾았다. 중요한 손님이 찾아온다는 것. 장을 보던 중 몇 몇 시민들은 레아에게 “맛있는 거 사먹어”라며 용돈을 줘 눈길을 끌었다.
갑자기 주는 용돈에 레아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고, 기욤도 “레아 용돈 엄청 많이 받았다. 벌써 3만 원 받았다”라고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기욤은 “양평 시민 여러분께 너무 감사하다. 저도 나중에 시장가면 아기들 지나가면 만 원짜리 하나씩 드리려고 한다. 은혜 갚아야죠”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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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