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시안이 미국 여행을 알차게 즐겼다.
9일 이시안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수영장, 해변, 어둠 속에서도 뚜렷한 야자수 등 미국의 색깔을 곳곳에 드러내는 장소에서 이시안은 당당한 표정으로 서 있었다.


이시안은 "마지막까지 탈탈 털어부려~~~~~ 이제 보내주께 엉엉 행복해써"라면서 여행의 아쉬움을 보였다. 이시안은 청바지에 반팔을 팔을 접어 민소매로, 한쪽을 배 안쪽으로 밀어 올려 과감한 크롭의 형태로 뽐냈다.
또한 이시안은 수영장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팩을 붙인 채 보석 스티커를 다닥다닥 붙였다. 해당 이미지는 카일리 제너가 먼저 시작하면서 해외에서 유행하고 있는 챌린지로, 케이크 위에도 보석으로 세팅하는 것까지 유명해졌다.

네티즌들은 "이시안 완전 솔로지옥 간 줄", "진짜 말랐다", "보석 챌린지 땔 때 거추장스럽지 않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안은 '프로듀스48', '아이돌 학교'에 출연했으며 솔로 가수 권은비의 절친으로 알려졌다. 이시안은 '솔로지옥4'를 통해 유명해졌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시안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