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이 화보 같은 자태를 뽐냈다.
9일 김나영은 자신의 계정에 “가을겨울 신상들 다 입어봤어요. 노필터티비 놀러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명품 브랜드 매장을 찾아 가을 겨울 신상 옷들을 피팅한 모습이 담겼다. 패셔니스타 답게 김나영은 스커트에 연두색 카디건을 입거나 자켓, 점퍼, 코트 등 다양한 스타일을 완성해 보였다.


무엇보다 김나영은 군살 없는 몸매로 어떤 옷이든 완벽 소화하며 모델 같은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러블리”, “너무 예뻐요”, “찰떡이셔”, “머리띠 또 유행하겠네”, “너무 상큼하시다”, “멋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네 사람은 유튜브를 통해 화목한 일상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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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