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D라인 또렷한 수영복 공개···휴양지 룩 당당해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0 06: 03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가족 휴가를 즐겼다.
10일 아야네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북해도로 둘째 태교 여행을 다녀왔던 아야네와 이지훈 가족은 특별한 체험을 했다. 바로 돌고래 먹이 주기 등을 한 것. 아야네는 "이 호텔 와서 어제부터 얼음을 먹는데 설사도 안 하고 좋다"라며 호텔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Screenshot

Screenshot

아야네는 블룸 스타일의 짧은 하의와 와이드 팬츠를 입었다. 원체 어깨와 가슴 라인을 부풀게 해 보이는 상의지만, 임신 20주차가 넘는 임산부가 입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는 디자인도 그는 충분히 소화해냈다.
또한 아야네는 홀터넥 스타일에 니트로 짠 수영복을 입고서 당당하게 D라인을 드러냈다.
Screenshot
네티즌들은 "배가 많이 안 나와 보여요", "엄청 마르셨군요", "출산까지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살 나이 차이를 이겨내고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아야네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