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다이어트로 싹 바뀐 충격의 '마른 비주얼'..."살 빠진 부캐 가보자고"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0 06: 05

방송인 랄랄이 파격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랄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살빠진 부캐도 곧 가보자고”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기존의 유쾌하고 친근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시크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짧은 블랙 숏컷 헤어스타일에 과감한 민소매 의상을 착용해 탄탄하면서도 슬림해진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여기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하는 화려한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마치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독보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다이어트로 쏙 빠진 턱선과 슬림해진 몸매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살 빠지니까 진짜 분위기 대박이다", "부캐 대변신 너무 기대된다", "이러다 진짜 다이어트 자극짤 되겠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랄랄은 1992년 12월생으로 현재 만 33세다. 그는 지난 2024년 2월, 11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그해 7월 딸을 출산했다. 구독자 194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을 통해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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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랄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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