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마이큐도 다시 반할 능소화 빛 아름다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0 05: 59

개그우먼 김나영이 이른 가을 햇살을 녹여냈다.
9일 김나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우선 김나영은 C 브랜드의 신작 백을 선물 받아 여전히 패셔너블한 그의 이미지와 위상을 굳건히 했다.

이날 김나영은 블랙의 상의에 흰 바지를 입고 있었다. 깔끔한 배색 조합이지만, 하얀색 하의는 사실 검정색 상의와 대비되어 보여 자칫하면 단점이 부각되는 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그러나 김나영은 마르고 늘씬한 몸매로 이런 룩을 편안한 느낌으로 소화했다.
또한 김나영은 담장 아래에서 능소화가 흐드러진 그늘 아래 서서 가을 햇살을 만끽하며 사진을 찍었다. 고즈넉하면서도 어딘가 신비로운 느낌이 드는 사진이었다.
네티즌들은 "너무 분위기 좋네요", "사랑스러워요", "능소화가 참 운치 있고 나영 씨랑 어울려요" 등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10월 공개 연애 중이던 마이큐와 결혼했다. 김나영에게는 슬하에 2남이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나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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