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45세 노산'인데 산후조리원 안갔다 "잘한 선택..집에서 즐겁게 조리"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9.10 10: 47

배우 김민경이 산후조리원을 포기하고 집에서 조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9일 김민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조리원 가지않은 나의 선택은 이만이천번 생각해도 너무 잘한 일"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김민경은 아기용 침대에 누워있는 아들의 자그마한 발을 영상으로 찍어 공유했다. 조리원 대신 집에서 산후조리를 하며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김민경은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특히 남편 친구분들. 근데 전 집에서 지오랑 너무 즐겁게 조리하고 있어요"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김민경은 "오랜만. 일주일만에 머리 감았어요"라며 출산 후 첫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김민경은 출산한지 2주도 채 지나지 않은 사람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부기 없이 갸름한 턱선과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민경은 지난 202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 1일, 만 45세의 나이에 첫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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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민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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