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 'DEATH OF ME' 하프 밀리언셀러 달성[공식]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9.10 13: 55

가수 에반이 ‘데스 오브 미(DEATH OF ME)’로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10일 “이날 한터차트 집계에 따르면 지난 7일 발매된 에반의 솔로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는 전날까지 50만 2677장의 판매고를 올렸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에반은 솔로 컴백 직후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앨범은 발매 직후 브라질, 인도네시아, 태국, 튀르키예 등 11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발휘했다.

뿐만 아니라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9월 8일 자)에는 4위에 이름을 올리며 에반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데스 오브 미’ 뮤직비디오는 지난 9일 1000만 뷰를 돌파,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글로벌 5위를 비롯해 총 9개 국가/지역 톱10에 진입하는 저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에반은 솔로 컴백과 동시에 하프 밀리언셀러를 비롯해 각종 차트에 진입하며 의미 있는 성적을 달성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빌리프랩(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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