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가람의 호소력 깊은 목소리가 주말 안방을 물들인다.
오는 12일 오후 6시, 황가람이 가창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OST ‘우리의 시간을 읽는다’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신곡 ‘우리의 시간을 읽는다’는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기억과 이별의 아픔을 진정성 있게 그려내며 극 전개와 함께 몰입감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사랑했던 시간을 추억처럼 되짚어보며 끝내 붙잡지 못했던 순간들을 후회하는 마음을 담아낸 ‘우리의 시간을 읽는다’는 잔잔한 피아노 선율 위에 웅장한 스트링과 섬세한 밴드 사운드가 더해진 정통 발라드다.
OST 제작사 측은 “황가람 특유의 짙은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점차 고조되는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라며 성원을 당부했다.
황가람이 가창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OST ‘우리의 시간을 읽는다’는 12일(토) 오후 6시 음악플랫폼에서 음원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