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아시안게임 안 나가고 뭐해…아 결혼하고 아들 낳았지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10 18: 17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현역 시절과 다를 바 없는 자태를 자랑했다.
손연재는 1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가을이 오고 있나봐요.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가디건”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손연재는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자랑했다. 그레이 톤을 베이스로 레드와 핑크로 포인트를 주면서 분위기를 살렸다.

손연재는 레드와 핑크 컬러의 아가일 체크 패턴이 포인트로 들어간 크루넥 가디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클래식하면서도 화사한 컬러 조합이 손연재의 얼굴을 더욱 빛나게 했다.
손연재는 가디건에 풍성한 볼륨감이 인상적인 플레어 라인의 블랙 미니 스커트를 매치했다. 단정한 그레이 컬러의 가디건과 발랄한 스커트의 조합이 페미닌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블랙 컬러의 숄더백과 스트랩 포인트의 플랫슈즈를 착용, 전체적인 스타일링의 톤앤매너를 깔끔하게 정돈했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건 손연재의 동안으로, 단정하게 묶은 로우 포니테일 스타일과 애교 머리로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당장 현역으로 복귀해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뽑힐 것 같은 군살 없는 다리 라인과 몸매가 눈길을 모았다.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다. 지난 2024년 아들을 낳았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