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해품달' 중전을 연상케 하는 단아한 비주얼과 함께 한국무용 실력을 뽐냈다.
10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결국 '해품달' 중전 된 한가인이 궁중한복 입고 한국무용 추면 벌어지는일 [9월 한.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무용을 위해 메이크업과 헤어를 받은 한가인은 “근데 머리 이렇게 하니까 진짜 무용하는 사람 같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해해주세요. 원데이 투데이로 되는 게 아니잖아요”라며 본인의 무용 실력을 유쾌하게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의상까지 완벽하게 갖춰 입고 등장한 한가인에게 무용 선생님은 “행동거지를 단아하게”라고 당부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가채를 직접 착용한 한가인은 “무거워. 이렇게 가채를 풀로 작용하고? 힘들겠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완성된 본인의 모습을 거울로 확인한 한가인은 “아웃핏은 너무 완벽한데 열심히 다시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라며 강한 의지를 다졌다.
영상 말미에는 완벽한 궁중한복과 메이크업을 소화한 한가인이 진지하게 배운 춤사위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돼 감탄을 자아냈다. 아름다운 한가인의 춤선과 고혹적인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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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