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조 재력가♥' 이혜영, 고전 모델 됐네···'블랙드레스'만 있으면 오케이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0 19: 38

방송인 이혜영이 깔끔한 블랙 코디로 눈길을 끌었다.
10일 이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흰 티 하나로도 다양한 여름 룩을 선보일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줄 수 있을 만큼 패션에 일가견이 있는 이혜영은 블랙 미니 원피스에 하이힐을 신었지만, 이는 단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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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은 어깨에 살짝 각이 잡힌 무드에 몸의 선을 너무 딱딱하지 않게, 그렇다고 너무 마르지 않게끔 보이도록 했다. 다만 다리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되 상의 부분은 긴팔로 덮어서 완급 조절로 노출의 정도를 지키고 있었다. 또한 스틸레토 블랙 힐로 고전적인 느낌을 뽐아내며 90년대 하이엔드 브랜드의 모델 같은 느낌을 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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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진짜 미감 좋은 사람들은 디테일 하나가 다른 듯", "그냥 블랙 원피스랑 하이힐인데 그냥 달라 보여요", "이게 미감이란 거군요" 등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21년 폐암 진단 후 폐 일부 절제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혜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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